위험신호 : 췌도 염증 유발하는 UPR신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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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β-세포가 과도한 NEFA나 영양분에 노출되어 과도한 전구 인슐린을 생산하면 제대로 성숙되지 않은 상태로 방출된다. 이런 미성숙 인슐린분비 반응이나 미성숙 단백질(Unfolded Protein Response(UPR)) 반응이 β세포 기능장애나 β-세포 사멸을 일으켜 1형 당뇨병을 발생시킨다.
○ 유전적으로 염증성 소질이 있는 사람들은 면역세포 침윤 및 활성화가 더 잘 일어난다. 따라서 어린 시절 체중 증가가 잘 되고 비만 소질을 가지면 췌도 자가 면역에 따른 1형 당뇨병 위험이 높다.
○ 미생물 감염, 류머티즘 관절염, 다양한 경화증, 암 등의 여러 질병은 피로(예, ER stress) 정도와 연관이 있다. 이들 피로는 IL-1β, TNF-α 같은 사이토카인들의 양과 기능을 증가시키는 공통점이 있다. 친염증 사이토카인 생성과 면역세포 침윤의 증가는 2형 당뇨병 발병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예비 당뇨환자와 당뇨환자에서 IL-1 활성도가 감소하면 인슐린 분비, 혈당조절, 전신염증이 개선된다. 이런 배경하에서 이런 피로 정도가 2형 당뇨병 환자에서 증가할 수 있는데, IL-1β 길항적용을 이용해 피로 정도를 유리하게 개선할 수 있으리라 가정한다.
○ 피로와 당뇨병 기간은 상호연관이 있다. 이런 상호연관은 운동피로보다 인지피로가 더 크다. 당뇨병환자의 47%는 피로가 없고, 20%는 약간 피로하고 17%는 적당히 피로하고, 16%는 심하게 피로했다. 이것은 환자들의 반 이상이 상당한 피로증후를 앓고 있음을 의미한다. 피로 발생빈도에 비춰보면 2형 당뇨병 환자들의 50% 이상은 정상인들보다 더 쉽게 피로해지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 준다. 피로는 당뇨병 기간과 상호연관이 있다. 따라서 IL-1β를 억제, 봉쇄하면 부분적으로 피로를 줄여서 당뇨병 발생, 악화를 막을 수 있으리라 본다.
- 저자
- D. L. Eizirik,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6()
- 잡지명
- Diabetologi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34~241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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