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 망원경의 성능향상을 위한 대형 세라믹스 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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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망원경에 탑재되어 있는 초 광시야 카메라(HSC)를 새로 개발했다. 이 HSC에는 세라믹스로 만든 대형 부품을 적용했다. 먼저 HSC의 카메라에는 116개의 전하결합소자(DDC)로 이루어진 센서가 있다. 이 센서를 배열하는 기판을 탄화규소로 만들면 관측 중에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킬 수 있고, 휘어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보정광학계에 들어 있는 렌즈를 정밀하게 고정시키는 경통(lens-barrel)을 코디어라이트(cordierite)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이때 코디어라이트를 최적의 조성과 소결조제를 이용하여 고온고압에서 소결하면, 기계적 특성이 우수하면서 열팽창계수가 낮은 새로운 세라믹스 부품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천체 망원경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 저자
- Hidenori Yamanok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8)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06~609
- 분석자
- 허*도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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