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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 폐자재의 자원재생 기술과 리사이클링 시스템

전문가 제언

대량으로 발생하는 세라믹 폐기물은 환경적인 유해성은 낮은 편이나, 환경적 부하가 높기 때문에 처리와 재활용에 있어서도 큰 규모로 사용되어야 한다. 특히 무기재료 폐기물은 발생되는 것이 균일하지 못하고, 일부는 함수율이 높아, 운반, 처리, 활용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세라믹스 제품은 대부분 국내에서 산출되는 천연원료로 제조가 가능하였다. 현재는 국내 원료만으로는 수급이 어려워 수입에 의존하는 원료가 많아지고 있어 대체 원료와 리사이클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세라믹스 폐기물 중에서 생활 용기류는 회수 단계에서부터 분리 수거되고 있다. 이것이 운반, 수거, 분류 과정을 거쳐서 재활용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회수량에 비해서 재활용률이 떨어져서 관리상 어려움이 크다. 국내의 경우 세라믹 폐기물 중에서 리사이클링이 정착된 제품은 유리용기 분야로 약 75% 정도가 재활용되고 있다.

 

한편 산업 폐기물은 제조회사 자체에서 원가 절감용으로 회수 사용한다. 그러나 경제성이 떨어지는 경우는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도 한다. 폐기된 전자제품의 경우는 별도로 수집, 운반, 분류되어 전문처리업체에서 가격이 비싼 소재를 분리 회수한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도시 광산이라 부르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세라믹스 제조 원료로 천연 무기물질과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환경과 소재를 접목시키면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을 저감시킬 수 있다. 또한 폐기물을 환경에 적합하게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함으로 자원의 저감과 환경오염 방지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향후 화학적 습식처리 외에도 물리적 분리·선별과 화학적 농축·추출 처리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저자
Hideaki ITO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4
권(호)
49(1)
잡지명
セラミ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5~39
분석자
김*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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