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식세포핵 항원을 이용한 인공적 효소복합체 구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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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는 일반적으로 상온 대기압에서 활성이 높고, 입체?위치 선택성이 높은 반응을 촉매하는 성질이 있고, 진화공학에 의한 촉매기능의 향상 및 개선이 가능하므로 물질변환이나 식품가공에서 분석용 시약까지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주로 단일효소에 의한 단일반응이 이용되었으나, 생체 내 많은 효소가 각축반응이나 공역반응에 관여하므로 복수의 효소를 이용하면 효소반응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한다.
Cytochrome P450 monooxygenase(P450)는 효소분자를 산화제로서 입체 선택적·위치 선택적인 수산화, 에폭시화, 탈할로겐화 등 산화반응을 촉매한다. 생체 내 이물 대사, 스테로이드, 지방산, 테르페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이차대사산물 생합성 등에 관여하고 다양한 산화반응을 촉매하는 P450종이 발견되어, P450은 키랄 화합물이나 약물 대사산물 합성에 이용이 기대된다.
P450은 단독으로 촉매활성을 나타낼 수 없고, 촉매 사이클의 외부에서 전자의 공급(전달)이 필요하다. 세균 유래 P450 대부분은 특정 환원형 ferredoxin(FdX)에서만 전자를 받아들이고, 그것도 특정 ferredoxin 환원효소(FdR)에 의해서만 환원된다. 즉, P450의 촉매반응은 FdR에 의한 FdX의 환원 반응과 공역하고, 3개의 컴포넌트(P450, FdX, FdR)로서 구성된 모노옥시게나제 시스템으로서 비로소 촉매기능을 발휘한다.
- 저자
- Hidehiko Hirakawa, T. Nagamu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51(8)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21~523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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