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초, 초초임계압력)산업의 동향과 용접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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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기준 우리나라와 일본의 발전원별 전력량 구성비를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석탄 42%, LNG 20%, 석유 4%, 수력 1%, 원자력 31.3%, 신재생 에너지 등 1.7%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은 LNG 42.5%, 석탄 27.6%, 석유 18.3%, 수력 8.4%, 원자력 1.7%, 지열 및 신에너지 1.6%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나 일본은 화력발전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화력발전의 플랜트효율 향상과 배출된 CO2회수 기술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이다.
○ 초초임계압(USC: Ultra Super Critical) 화력발전 시스템은 기존의 미분탄 석탄화력 발전시스템의 증기온도와 압력을 획기적으로 올려 플랜트효율을 향상시킨 시스템으로 대용량, 고효율, 환경친화형의 21세기형 발전 산업의 주력기종으로 선진외국에서 기술개발 및 실용화가 진행되고 있다.
○ 이 해설논문은 현재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GTCC(Gas Turbine Combine Cycle), USC(Ultra Super Critical), A-USC(Advanced Ultra Super Critical), IGCC(Intergrated Coal Gasification) 등 초임계 발전시스템의 기술개발과 실용화 동향 및 설계개념과 특징, 발전설비 제작시의 용접기술과 과제에 관하여 기술한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화력 발전시스템 기술개발에 매우 유용한 자료로 사료된다.
○ 우리나라는 한국남부발전이 초임계압 순환유동층 보일러(CFBC)를 채용한 석탄화력발전소를 강원도 삼척에 201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향후 안정적인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화력 발전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초초임계압 발전시스템을 전력설비의 주 기종으로 선정할 필요가 있다.
○ 초임계압 또는 초초임계압 화력 발전 플랜트 건설을 위해서는 이의 설계기술, Ni기 초내열합금의 사용기술과 이의 고능률, 고신뢰성의 용접기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내에서의 이 분야 기술개발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이의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연의 협동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FUJITA Yoshi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83(1)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8~22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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