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학습 컴퓨터
- 전문가 제언
-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의 한 갈래인 컴퓨터의 심화학습(deep learning)은 30년이나 지난 오래된 개념으로서,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여 복잡한 것까지 계층적으로 컴퓨터를 학습시켜 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잊혀 가던 이 기술이 다시 부활하게 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와 폭발적으로 증가한 컴퓨터 파워와 디지털 데이터 덕분이다. 심화학습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인간 두뇌의 신경망을 모방하여 경험을 토대로 모조 신경세포들을 연결시킨다. Andrew Ng가 개발한 1,000대의 컴퓨터 망으로 구성된 Google Brain은 백만 개의 모조 신경세포들 간에 10억 회의 연결이 이루어진다. 최근 심화학습의 활용 가능성이 상승함에 따라 Google, Apple, IBM 등은 심화학습 신생기업들과 전문가들을 경쟁적으로 흡수하고 있다. 컴퓨터 심화학습을 통하여 사진 분류, 음성명령 실행, 외국어 번역 등의 기능 향상은 물론 신약 후보 탐색, 인간 두뇌의 신경망 지도 작성, 단백질의 기능 예측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Nicola Jon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46~148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