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계 탄소섬유 사업에서의 일본계 제조사기업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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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아크릴로니트릴 (polyacrylonitrile: PAN)계 탄소섬유는 Toray, Teijin 및 Mitsubishi Rayon 3사로 세계시장 점유율의 약 70%를 차지한다. 항공기, 자동차, 압력용기 등 용도로 향후 시장을 바라보고 신흥국 제조사의 신규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다.
일본계 제조사는 탄소섬유원료인 프리커서(precursor)로부터 탄소섬유에 수지를 함침시킨 시트(프리프레그; prepreg), 탄소섬유와 수지에 의한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까지 전 분야를 취급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본외의 제조사는 값싼 프리프레그 생산에 집중하고 있어서 기술격차가 크다.
1961년에 PAN계 탄소섬유가 발명되어 군사용을 중심으로 고가이나 기능성이 중시되어 일정한 수준의 수요가 있었다. 1992년 동서냉전이 종결되어 군수 수요가 감소하였으나 1996년경부터 민간 항공기 수요가 생겨나면서 2010년 이후에는 확대국면에 있다.
- 저자
- K. sau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1(7)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5~58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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