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MPa 이상의 압축강도를 보이는 흙벽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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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동안 인간들은 건축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흙을 사용해왔다. 세계 각 지역의 흙 건축이 위대한 유산으로 강조되는 바와 같이 건축에 사용되는 재료의 기계적인 강도와 내구성은 오래 전부터 인정되었다. 내구성 면에서 예멘 내에 있는 Shibam시의 사례가 종종 거론되고 있다. 이 도시 내에서 30m 이상의 높이에 도달하는 8층 이상의 빌딩이 흙벽돌로 건축되었다.
건설자재로 사용되는 흙의 약점은 물에 대한 이 물질의 민감도이다. 흙 건축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유력한 강우방향을 고려하는 빌딩과 흙 벽체의 방향선정, 개량된 지붕, 불투수층의 기초 또는 보호용 석회코팅 등의 다양한 전략을 개발했다.
건설자재의 압축강도는 현대의 개념이고, 흙으로 만든 건축자재도 최근에 이를 적용하고 있다. 20세기 시작단계까지 경험주의가 우세했다.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건축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흙이 오랫동안 그렇게 많은 변형을 보이지 않았다.
- 저자
- J.E. Aubert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7()
- 잡지명
- Construction and Build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66~369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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