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지역수준의 CO2 배출강도에 대한 공간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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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노력이 정부뿐만 아니라, 산업체 및 민간까지 미치고 있다. 우리정부도 2차 당사국으로 필요한 대책을 수행하기 위해 환경부를 중심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 이러한 대책 중에는 신재생에너지개발, 에너지효율 향상, 탄소배출권거래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폐기물처리에 관한 대책은 선진국에 비해 미흡하다고 볼 수 있다.
? 네덜란드는 제2차 국가 폐기물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실천하고 있다. 폐기물발생량을 점차적으로 감축하고, 2015년까지 폐기물회수율을 85%, 도시쓰레기 회수율을 60%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다.
○ 선진국에서는 하수슬러지, 음식폐기물 등의 유기폐기물을 혐기성발효에 의해 바이오가스를 회수한 다음에, 소각으로 잔여 에너지를 회수하고 있는 반면에, 국내에서는 퇴비화 또는 소각에 주력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온실가스 특히 CO2 배출감축을 위해 성(province) 수준의 CO2 배출강도를 비교해서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반영한다고 한다.
? CO2 배출강도에 관련되는 변수로는 1인당 GDP, 에너지가격, 총에너지소비에 대한 석탄소비의 비와 고속도로의 총연장이 포함되었다.
? 공간 계량경제모델로 분석한 결과에서, 1인당 GNP증가는 해당 성과 주위 성의 CO2 배출강도를 감소시켰고, 고속도로건설은 해당 성과 주위 성의 CO2 배출강도를 증가시켰으며, 인구밀도는 해당 성의 CO2 배출강도를 감소시키지만, 주위 성의 그것을 증가시켰다.
○ 성 단위의 CO2 배출강도를 공간 계량경제모델로 평가했으며, 이러한 비교결과는 지방정부(성) 간에 선의의 경쟁을 유발시켜 적극적인 CO2감축활동이 기대되므로, 우리정부도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Xueting Zha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3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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