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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송산업에서 CO2배출저감 잠재력

전문가 제언

2013년 이산화탄소 배출량분석에서 가장 큰 증가세를 나타낸 나라로 중국(27%)이 꼽힌다. 이어 미국(14%), 유럽연합(10%), 인도(6%)의 순이라고 한다. 특히 중국과 인도 등 화석연료를 많이 이용하는 개발도상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유럽 국가들과 미국 등 선진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감소추세로 돌아선 반면, 중국과 인도 등 개도국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보고서는 GDP, 도시화율(U), 에너지 강도(EI), 탄소배출강도(CI)의 4가지 요소를 이용해서 향후(2020년) 중국의 운송산업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축 잠재력을 일반적인 배출감축 시나리오와 발전적인 배출감축 시나리오를 가지고 추정하였다.

 

2011년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 총량은 6억 1천만 톤으로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 톤(3%) 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수송수요는 물자수송과 인력수송부문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물자수송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산지와 소비지 간의 거리를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송수단은 수송효율이 높은 선박이나 철도 중심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송부문의 에너지절감을 위해서는 연비가 높은 고연비차의 보급 확대가 필요하다. 석유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전기자동차의 보급도 점차 유력한 대응수단으로 검토되고 있다. 전기자동차의 보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요인인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기 위해 전 세계의 기술력이 집중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Boqiang Li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4
권(호)
33()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89~700
분석자
진*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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