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술의 라이프사이클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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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시대에 폐기물 바이오매스의 발전기술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기존기술에 비해서 고효율의 가스화발전기술이 급속히 확대될 전망이다. 관련 발전사업 설비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국내관련 발전술의 활성화가 촉진될 전망이다.
○ 음식쓰레기, 가축배설물 및 식품폐기물 등의 폐기물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발전기술개발의 적용으로 분산발전수요에 대처하고, 이산화탄소감축을 통해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배출을 감축해야 한다.
○ 국내 중소형 발전시장이 확충되고 향후에 독자적인 공정의 해외수출로 인하여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육성이 기대되고 있다. 가연성 폐기물은 연소, 열분해 및 가스화로 고체연료를 직접 활용하거나, 액체연료로 전환, 활용하거나, 기체연료로도 이용할 수 있다.
○ 메탄발효에 의한 바이오가스화와 함께 하수슬러지 등과 혼합이용, 고체연료화, 소각에서 열과 전기회수(고효율 쓰레기발전)를 추진하고, 지역 폐기물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가능에너지 강화, 에너지이용을 포함한 재생이용방법의 다양화에 의한 재생이용비율의 향상,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사회경제적인 비용절감, 지역밀착형 재생에너지 강화, 온실효과가스감축 등의 플러스효과를 창출하는 관점이 대단히 중요하다.
○ 폐기물발전은 재생가능에너지 이용, 처리비용절감, 전력부족대응 등의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기술선진화가 필요하다. ① 고효율 쓰레기발전기술은 배기가스보유 에너지를 열과 증기로 회수하는 능력의 강화, 증기의 효율적인 이용, 증기터빈시스템의 효율향상, ② 메탄발효 발전기술은 고온 메탄발효(약 55℃), 중온 메탄발효(약 35℃), 습식메탄발효와 건식메탄발효 등의 메탄발효방식에 의한 재활용 루프시스템도입, ③메탄발효발전방식(가스엔진, 마이크로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발전 등) 및 ④ 폐기물소각시설, 메탄발효발전에 관한 FIT제도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
- 저자
- Roberto Turcon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8()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55~565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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