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을 포함한 +2가 산화상태의 란탄족 화합물들
- 전문가 제언
-
희토류 원소는 스칸듐(Sc), 이트륨(Y)과 란탄(La)에서 류테튬(Lu)에 이르는 란탄족 원소들을 일컫는데, 원소들의 원자가 전자는 모두 3가의 (n)d1(n+1)s2 전자배열을 갖는다. 약 1세기 전 이 원소들 중 사미륨(Sm), 유러퓸(Eu) 및 이테류븀(Yb) 등이 +2가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1950년 대 말까지 네오디뮴(Nd), 디스프로슘(Dy)과 툴륨(Tm)도 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이러한 2가 산화상태는 모두 고체 상태인 2-할로겐화금속(MX2)에서 발견되었으나, 용액 내에서 이러한 원소들이 포함된 안정적인 배위화합물이나 유기금속 화합물을 발견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렸다.
- 저자
- Gerd Mey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53()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550~3551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