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해양의 바다제비 지질에 함유된 폴리염화 비페닐 에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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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연제는 연소될 수 있는 물질의 내화성을 향상시켜서,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규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Alaee 등, 2003; Birnbaum과 Staskal, 2004; Rahman 등, 2001). 폴리브롬화 디페닐 에터(PBDEs: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는 북미, 유럽과 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난연제 그룹이다. 역사적으로 브롬화 난연제의 산업생산은 북반구에 위치하는 일부 회사에 제한되어 왔다(de Wit, 2002).
PBDE 생산과 사용에 대한 일부 지방과 지역의 제한 또는 금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수준에서는 이 오염물질이 지금까지 이러한 제한을 받아오지 않았다. 이들 물질의 잔류성과 현재의 저장량을 기반으로 할 경우에 앞으로 수년 동안 PBDEs의 거동을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다(Stapleton, 2006).
- 저자
- Caio V,Z. Cipr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7()
- 잡지명
- Marine Pollution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96~399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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