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에서 이산화탄소 농도증가에 따른 수분이용효율 증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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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광합성(photosynthesis)을 통하여 대기 중의 CO2를 탄소동화하며, 이 과정에서 생긴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궁극적으로 지구의 대부분의 생명을 지원한다. CO2획득은 잎의 기공(stomata)을 통하여 수증기 증발을 수반한다. 수분 손실과 탄소획득 비율, 혹은 수분이용효율(water-use efficiency)은 수분, 에너지, 탄소의 지구 주기에 매우 중요하다. 수분이용효율은 수분을 잃는 단위당 탄소흡수 속도를 나타내며, 생물적, 비생물적 요인을 한 조로 종합하여 얻은 탄소와 비교하여 생태계가 물을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정량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광합성 생화학에 의하면 대기의 CO2농도가 증가되면 광합성과 수분이용효율, 즉 CO2 시비효과(CO2 fertilization effect) 증가를 유도한다. 이 효과는 육지 생물권에 의하여 탄소의 흡수와 저장을 촉진할 수 있으며, 주로 산림에서 설명되지 못한 생장속도 증가를 설명할 수 있다.
- 저자
- Trever F. Keenan, David Y. Hollinger, Gil Bohrer, Danilo Dragoni, William Munger, Hans P. Schmid & Andrew D. Richard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4~327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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