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폐 음극선 튜브 관리에서 환경부담

전문가 제언

전기·전자 폐기물(WEEE)은 원 사용자가 팔거나, 기부하거나, 버려서 더 이상의 가치가 없는 낡고 수명이 끝난 다양한 형태의 전기·전자제품을 말한다. WEEE에 대한 유럽연합의 정의는 대형 가전제품, 소형 가전제품, 사무·정보·통신 기기, 오락 및 소비자 전자제품, 조명 기구, 전동 공구 및 전자 장비, 완구와 스포츠, 레저 용품, 의료 장비와 설비, 모니터 및 제어설비, 자동 디스 펜서 등의 폐기물을 말한다.

 

기술의 급속한 발전, 낮은 초기비용 및 계획적인 진보 화는 빠르게 지구의 전기·전자제품 폐기물을 증가시키고 있다. PC의 브라운관과 납, 수은, 코발트를 포함한 각종 부품들은 장비 폐기로 인해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킨다. 전기·전자 폐기물 문제는 글로벌 문제화가 되어 e-리사이클링 등 오래된 전기·전자제품 재사용과 독성 없는 대체부품의 사용을 촉진하고 있다.

 

이 글은 TV/모니터 생산의 다른 기술에 따른 수명이 끝난 CRT 관리 면에서 환경 부하를 비교했다. 재활용 처리과정에서 회수물질의 도착지 변화는 2차 원료물질 회수(리사이클 공정)를 통해서 환경이득을 허락하는 것을 확인했다. 한편 CRT 재활용 공정의 잔류물과 형광체 분말에 대한 이트륨 회수공정은 이트륨의 1차 생산영향 방지로 0.75kg CRT 당 CO2가 추가로 절약됐음을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CRT 재활용에 관련된 모든 경우에서 환경적 이득이 있음을 확인했다.

 

국내에서는 해마다 TV·세탁기·냉장고 같은 전자제품이 1천 5백만 대 이상 버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무게로 말하면 50만 9천 톤으로 매일 1천 3백 95톤 분량이 버려지는 셈이다. 이러한 전기·전자 폐기물은 창고에 쌓였다가 재활용하거나 폐기되고 있다. 폐휴대전화의 경우 재활용이 16%, 재사용은 6.3%이고, 폐건전지는 7.4%만 분리 수거되어 재활용되고 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전기·전자제품의 CRT 재활용 공정 및 신기술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온실가스 원의 하나인 CO2 감소를 위한 기술개발 연구가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Laura Rocchett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4
권(호)
34()
잡지명
Waste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68~474
분석자
조*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