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폐기물 연구를 되살리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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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유출이 미국 핵폐기물 저장소의 안전에 대하여 의문이 제기되면서, 지하 폐기물저장에 대하여 보다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소리를 과학자들이 내고 있다. 2월 14일에 방사성 플루토늄과 아메리슘이 지표로부터 500km의 소금베드에, 미국 핵무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핵폐기물이 수천드럼 저장되어 있는 뉴멕시코, Carlsbad의 WIPP(Waste Isolation Pilot Plant)에서 누출되었다.
건강과 환경 손상은 사소해 보이나, 13명의 종업원이 저준위 오염이 확인되었다. 이 사고는 정책 결정자들이 피하고 있는 현재 원자력 부지에 저장하는 상업원자로의 폐연료 비축량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다시 상기시켰다. 2010년에 DOE는 1987년부터 미래의 지하저장소로 지정한 네바다의 Yucca산의 개발계획을 보류하였다.
- 저자
- J E F F TOLLEF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5~16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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