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주기의 도관
- 전문가 제언
-
지구상의 하천 시스템은 물과 용존 물질을 위한 거대한 수송 네트워크로 작용한다. 그러나 이 도관은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CO2를 대기 중으로 누출하고 있다. Raymond 등은 하천이 모든 호수와 저수지를 합친 것보다 약 다섯 배나 빠른 속도로 CO2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Nature, 503, 355∼359 (2013)]. 저자들의 공간 분석은 그 전에 추측한 것보다 더 크고 열대지방에서 관심지역을 능가하는 이 온실 기체의 유량을 밝혀내었다.
인위적 CO2 배출의 약 반만이 대기 중에 축적되고 기후에 미치는 그들의 효과는 해양과 지상 식물에 의한 흡수를 초래하는 메커니즘에 의하여 완화되고 있다. 육상 탄소 격리를 촉진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 이 대량의 탄소를 대기로부터 제거할 것인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Bernhard Wehrl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6~347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