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역할을 하는 오래된 약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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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만해도 다발성 경화증(MS)은 어떤 유망한 치료법도 없는 질병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치유가 가능하게 되었다. 실제로, 불행히도 완치되는 약물은 없으나, 이 병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약물의 수는 많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약물들이 MS의 초기 염증 상태를 약하게만 하는데 잘 들으며 질병에서 피해를 입은 뇌와 척수에서 뉴런의 축삭(axon)을 둘러싸고 있는 보호 껍질인 수초(myelin)를 복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Deshmukh 등은 benztropine이 수초 재생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약물임을 마침내 확인하였다.[Nature, 502, 327∼332, (2013)] 저자들은 benzotropine이 뇌에서 수초-형성 세포인 oligodendrocytes의 분화를 in vitro 촉진하고 MS의 동물 모델에서 수초 재생을 지원하는 것을 알아내었다. Benzotropine은 오래전에 Parkinson병 치료를 위하여 승인된 약물이다.
- 저자
- Harmut Wekerle and Edgar Mein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14~315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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