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내부로부터 죽이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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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아킬레스건을 확인하고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종양 세포를 죽이는 방법을 찾으려는 수많은 연구들이 수행되고 있다. 암 화학요법의 개발은 1940년대에 시작되었으며 암 생물학에 대한 지식의 증가는 보다 정밀한 표적 치료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대부분이 암 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 거동을 표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Petersen 등은 또 다른 세포내 항암 표적으로 리소좀을 제안하였다[Cancer Cell, 24, 379∼393 (2013)].
오랫동안 리소좀은 세포의 폐기물 통으로 잘못 생각되었으나 지금은 그들이 세포의 위장에 더 유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리소좀에서 거대분자들이 단백질-분해 cathepsin 효소를 포함하는 가수분해 효소에 의하여 분해되고 그 결과 생긴 성분들은 영양소로서 세포질 속으로 방출된다.
- 저자
- Paul Saftig and Konrad Sandhoff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12~313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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