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원 다공질 탄소 물질의 디자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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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릴 수 있는 전자기기와 센서 같은 동적 조건 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3D 다공질 탄소 물질의 디자인과 합성이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역사적으로 낮은 밀도와 우수한 전기 전도도 같은 성질은 구조 디자인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되었다. 이전에 보고된 탄소 물질들은 단단하고 약하며 심지어 약간의 변형에도 깨지는 것들로서 움직이는 디바이스와 되는대로 구부린 기질에는 사용하지 못하였다. 이런 관점에서 재래의 단단한 탄소 구조에서는 없는 완전히 다른 개념인 “유연성”이 실질적으로 늘어나고 굽힐 수 있는 새로운 세대의 동적 탄소 시스템을 이끌어 구부릴 수 있는 전자기기와 센서에 실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가고 있다.
재래의 식물 섬유로 만드는 종이 같이 1D 탄소나노튜브(CNTs)와 탄소나노섬유(CNFs)로부터 제조되는 거시적인 2D 탄소 구조물들이 그러한 유연성을 가지는 최초의 탄소-기초 물질들이다. 대표적인 제품인 잘-조립된 CNT 연사(yarn), 묶음, 페인트, CNF 판(sheet), 등이 초가소성을 나타내었다. 최근 그래핀의 등장에 따라, 그래핀 물질의 합성, 특성분석, 통합(때로는 다른 기능성 결합체, 안정제, 중간체, 또는 가소성 폴리머 기질 등과)에 대한 빠른 기술혁신의 결과로 잘 조직된 조립 벌크로서 일련의 유연한 그래핀-기반 필름이 성공적으로 제조되었다.
- 저자
- An-Hui Lu, Guang-Ping Hao, and Qiang Su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930~7932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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