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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대응 로봇과 운용시스템

전문가 제언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여러 가지 장면에서 로봇투입이 요청되었다. 원전사고 현장에서는 현재까지 20종류 이상의 로봇과 원격조작 기기가 도입되어, 긴급대응과 폐로대책에 대한 많은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원전사고 직후, 미디어는 일본의 로봇이 신속히 투입되지 않았다고 보도하고, 로봇과학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 비판은 몇 가지 점에서 반드시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일본에서 제작한 무인 시공기계는 외국에서 제작한 로봇보다 먼저 활용되고 있었고, 로봇의 배치가 늦은 원인은 오히려 실용화와 운용구조가 없었던 부분이 많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대응에는 Packbot라는 미국에서 제작한 로봇과 Quince라는 일본에서 제작된 로봇이 도입되었다. Packbot는 미국의 iRobot사가 개발한 제품이고, 사고 직후에 미국으로부터 제공되어 2011년 4월 중순에 원자로 건물 내부의 조사에 활용되었다. 이것은 군사용 정찰로봇이지만,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전쟁 등에서 사용된 실적이 있고, 극히 실용적이고 완성된 로봇이다. 미군은 그 연구개발을 지원했을 뿐만이 아니라, 5,000대를 조달하고 있다.

 

저자
Asama, H.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55(11)
잡지명
日本原子力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626~627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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