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연구에 있어서 구성개념측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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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은 종종 준거틀에 핵심이 되는 구성개념의 측정과 관련해 도전에 직면한다. Cui와 Kumar(2012)는 이전의 연구에 의거 제휴종식이 어느 정도까지 관련 및 비관련 합작투자들 간에 다른지를 조사하기 위해 합작투자 관련성에 대한 대용으로서 두 자리 숫자 표준산업분류코드를 이용한다. 그러나 두 자리 숫자 표준산업분류코드는 경영연구의 측정, 이론 및 측정수준 간 조화의 중요성과 기존 측정치 효용에 대해 많은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비관찰구성개념(예컨대, 역량 또는 관리과정)은 경영현상의 핵심이 되고 있다. 필자는 경영학자들은 측정치의 구성개념타당성을 확실히 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빈약한 대용(proxy)보다 직접적인 측정치를 획득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또한 이분(dichotomous)변수의 이용은 어떻게 단순한 측정치가 경영연구에서 복잡한 관계를 대용하기 위해 이용되는지에 대한 극단적인 예이다.
- 저자
- Bo Bernhard Niels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67()
- 잡지명
- Journal of Business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03~406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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