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DNA 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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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견고한 성질을 가지는 고분자전해질??DNA??는 한 줄로서는 꿈틀거리고 있지만, 두 줄로서는 순간적으로 한 쌍이 되는 고분자로서, 이상한 접힘 현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염기간의 수소결합으로 약간 넓은 한 장의 판을 이루고 있는 염기쌍은, 상하방향의 충적(Stacking)을 유도하여 소수성 기둥을 형성하고 있다. 이것은 부로 대전하고 있으며 친수성 주 사슬이 기둥 주위를 나선상으로 감는다는 구조전략에 의하여, 생명정보 근원인 소수성 염기를 완벽하게 아름다운 패킹으로 형성하고 수중에 용해되어 있다.
나선 형성은 강직성을 발생하고, 그의 지속 길이는 약 50 nm로 되어 있다. 이것은 DNA를 직경 2 cm의 매듭으로 생각하면, 90도를 굽히는데 1 m를 필요로 할 정도로 견고하다. 이 견고한 DNA는 겹쳐지는 것으로서 핵의 미소공간에 잘 수용되어 있으며, 사람의 경우에는 길이 1 m의 DNA가 약 수 ㎛의 핵으로서 질서정연하게 수용되어 있다. 단, 이것은 수용되어 있을 뿐만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는 접힘이 이완되어 전사/복제가 수행되고 있다. DNA가 한정된 공간, 시간 중에 역동적으로 활동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DNA 응축??이라고 하는 현상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수행되고 있다.
- 저자
- Nagata Kensu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63(1)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5~16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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