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속에 일산화탄소를 줄이는 섬유종이의 기술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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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담배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해성분은 약 4천여 종이나 되는데 그중 발암성물질과 독성화학물질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중 약 20여 종이 특종 발암물질로 예를 들면, 일산화탄소(연탄가스의 주원인), 아세톤, 포름알데히드, 나프틸아민, 니코틴, 벤조피렌, 시안산, 디디티, 타르 및 폴로늄 등이다.
○ 담배를 피울 때 나오는 유해성물질인 니코틴을 60㎎ 정도 섭취하면 즉시 사망하게 되고 타르는 체중이 3㎏의 작은 동물인 경우 투여하면 사망하게 된다. 담배연기 속에는 일산화탄소의 함량은 환경기준값으로는 50ppm인 데 반해 담배연기 속에는 무려 640배 정도 함유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다.
○ 담배는 호흡기질환을 25배 증가시키고, 특히 후두암은 80%가 담배의 원인이라 한다. 우리 몸의 폐 속에는 수백만 개의 허파꽈리가 있는데, 스폰지와 같은 폐는 담배연기를 흡입할 때마다 호흡이 짧아지며 손상을 입게 된다고 한다. 한국의 국민건강공단의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는 흡연자의 암 발생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6.5배 정도라 한다.
○ 담배를 제조할 때 산소강화 필터를 사용하면, 흡연 시에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높인다. 그러므로 국내시판용 담배에는 산소강화 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담배를 피울 때 손과 옷 등에 배는 냄새를 줄여 연기와 냄새 등으로 인한 흡연자 및 비흡연자들의 불편함을 감소시킬 수 있다.
○ 본 연구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은 담배를 만드는 얇은 셀룰로오스종이를 화학처리해서 생기는 여러 독성가스 중 일산화탄소의 양을 줄인다. 따라서 담배 피울 때 발생되는 독성가스인 일산화탄소가스를 독성 없는 이산화탄소로 배출시키면 보다 적은 양의 독성가스가 배출될 것이 기대된다. 우리도 이와 같은 기술개발에 응용한다면, 양질의 담배를 제조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Jing She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101()
- 잡지명
- Carbohydrate Polym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69~775
- 분석자
- 정*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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