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 Paulo 주 거대 망원경에 합류를 고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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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가장 부유한 주의 우주인들은 3개의 계획된 망원경 중의 하나인 Giant Magellan Telescope(GMT)에 관심을 갖고 추진 중이다. Sao Paulo Research Foundation(FAPESP)이 칠레의 Carnegie Institution for Science’s Las Campanas Observatory 건립에, 25 미터의 설비에 4천만 달러 투자 제안을 평가하고 있다. 만일 브라질이 별도의 제안으로 계획된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ESO)의 합작에 최종적으로 합의하면 Sao Paulo 주의 우주인들은 또 하나의 거대 망원경인 39 미터의 European Extremely Large Telescope(E-ELT)에 접근하게 되는데 이것 역시 ESO가 칠레에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 저자
- ELIZABETH GIBNE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17~418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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