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어로화아세트산 나트륨 독약의 생분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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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0로서 살충제 형태로 알려진 플루오르화아세트산 나트륨(Sodium fluoroacetate)은 FCH2CO2Na 분자식을 가진 유기플루오린 화합물이다.이 무색염은 소금과 유사한 맛을 가지고 신진대사 독약으로서 사용된다. 이것은 여러 가지 나무에 향초식 동물 대사물질로 자연적으로 생성하기도 하나 합성하여 생산하기도 한다. 플루오르화 아세톤산과 카르복실산의 유도체이다. 보다 일반적인 플루오르화아세트산과 트리플루오르화아세트산과 이들의 유도체는 유독성이 상당히 낮다.
○ 쥐약으로서 플루오르화아세트산 나트륨의 효능은 1942년에 보고되었다. 이름1080은 독약의 카탈로그 숫자를 나타내는데 상표명이 되었다. 이 염은 sodium chloroacetate를 potasium fluoride와 함께 처리하여 합성 한다. 1080을 현재 생산하는 유일한 회사는 미국 앨라배마 주에 있는 Tull Chemical 회사이다. 이 회사는 이 물질을 멕시코와 이스라엘(쥐약으로서), 호주(들개, 야생개 및 여우를 살해하는데 사용) 그리고 뉴질랜드(나트륨 제어)에 수출한다. 미국에서 1080의 사용은 철저히 규제되고 코요테를 살해하기 위하여 국내 초식동물의 화학적 칼라에만 사용될 수 있다.
○ 플루오로화아세트산은 호주, 브라질, 아프리카의 적어도 40종의 나무에 자연적으로 자라고 있다. 이것은 1944년 Marais에 의해 독약잎(gifblaar) Dichapetalum cymosum으로 처음 확인되었다. 1904년까지 Sierra Leone의 식민지 주민은 쥐를 죽이기 위하여 플루오로화아세트산 또는 이것의 염을 포함한 Chaailletia toxicaria의 추출물을 사용했다. 몇몇 토종호주나무 속(genera)은 Gastrolobium, Gompholobium, Oxylobium, Nemcia 및 Acacia가 있다.
○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야생동물이 많지 않아 숫자를 줄일 필요성이 없고 도리어 국가는 이들을 보호하는데 힘을 기우리고 있다. 요즈음은 AI의 발병으로 많은 가금류가 희생이 되고 있다.
- 저자
- M. Gentle, E. Coth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15(1)
- 잡지명
- Ecological Management & Restor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2~57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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