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Colorado강 삼각주로 돌아오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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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가장 상징적인 강 중 하나가 생태학적 공학에서 전례 없는 실험을 받으려 한다. Arizona주 Yuma부근의 미국-멕시코 국경을 따라 3월 23일 Morelos Dam 운영자는 수문을 열고 하류로 물 방출을 시작할 것이다. 그의 목적은 수십 년 만에 건조한 Colorado강 삼각주의 넓은 농지를 처음으로 물로 적시어서 새로운 미루나무와 버드나무를 싹트게 하고 작은 지역의 강기슭 서식지를 회복토록 하는 것이다.
미국과 멕시코가 환경목적으로 몹시 메말라버린 강바닥으로 물을 되돌려 보내는 것을 처음 시도한다. 이것은 생태학자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지켜보는 매우 드문 기회일 뿐 아니라, 한때는 80만 헥타르의 무성한 습지였던 곳을 회복하기 위해 싸워 온 환경 보호 활동가들에게는 실질적이고 상징적인 승리이다.
장대한 Colorado강은 로키산맥의 서부 경사면에서 발원해서 전장 2,300km를 따라 미국의 7개주 및 멕시코 2개주에 물을 관개한다. 댐이 강을 조절하기 시작한 1930년 전에는 강물은 캘리포니아 만으로 제약 없이 흘렀다. 그러나 대부분은 미국 남서부에 사는 수백만 인구의 갈증을 풀고 농업지역으로 곧바로 전환되었다. 1944년의 국제조약은 강 본래 흐름의 10%만 멕시코에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광대한 삼각주 습지는 사질 평지에 달라붙은 초목부분까지 말라버렸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86~287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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