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의 설탕섭취 제한에 대한 폭풍우 조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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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당 섭취에 대하여 그 양을 반으로 감소시킬 것을 권고한 이후 식품산업계와 싸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영양학자들은 WHO가 성인의 일일 칼로리의 10%는 당분이 전혀 없는 식품에서 와야 한다는 현재의 지침이 발표되었을 때, 2003년의 발표 때 보인 것과 같은 업계의 반발을 두려워하고 있다. 즉, 여기에는 꿀, 시럽 및 과일주스에 있는 천연 당을 비롯하여 식품에 첨가하는 당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3년에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식품산업의 강력한 로비그룹인 미국설당협회는 만일 WHO가 권고를 수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WHO에 대한 자금지원을 철회할 것을 미국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WHO는 굽히지 않고, 지금 5% 수준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
- 저자
- B R I A N OWEN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0~15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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