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슬러 화합물계 열전소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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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의 고갈에 의한 장래의 에너지부족을 해명하기 위하여 다양한 에너지기술의 사업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서 이용되지 않고 있는 배열을 전력으로서 회수함을 목적으로 한 열전발전 기술의 실용화가 검토되고 있다. 이용되지 않고 있는 배열은 대부분 300℃ 이하로 온도가 낮고, 아주 엄청난 에너지양이지만 공장이나 소각로, 자동차 등 각각의 열원이 무수히 산재하고 있는 특징이 있다.
열전발전에 의한 배열회수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저온도 영역에서 발전성능이 높고, 대량으로 공급 가능한 열전발전 소자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이와 같은 요건을 고려하여 진행한 호이슬러(Heusler) 화합물인 Fe2VAl합금계의 열전재료를 사용한 열발전 소자의 연구개발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Heusler형 Fe2VAl합금은 실온에서부터 300℃ 온도영역에서 높은 열전성능을 나타내는데 것에 더하여, 철이나 알루미늄 등 풍부하고 저렴한 원소로써 구성되며 자원성에도 뛰어난 열전재료이다. 철계의 금속간화합물로서 존재하는데서 유래하고, 기계적 강도나 내열성도 뛰어나고 있어 실용성이 높은 열전재료로서 실용화를 기대할 수 있다.
- 저자
- Masasi Mika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62(4)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8~51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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