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음향을 이용한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

전문가 제언

영국의 연구진에 의해 두드리는 선율이 태양전지의 전압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Advanced Materials) 잡지의 기고에서 런던의 퀸 메리(Queen Mary) 대학의 스티브 던(Steve Dunn)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제임스 듀랜트(James Durrant)는 특별하게 설계된 소자에서 높은 주파수의 대중음악이 광전효율을 40% 만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 소자는 광활성 폴리머를 코팅한 산화아연 반도체 나노막대 층에 기반을 둔다. 이 하이브리드 소자는 산화아연 나노막대를 용액으로부터 간단히 성장시키고 또 다른 용액으로부터 폴리머를 증착시키는 비교적 간단하고 저렴한 공정에 의해 제작된다.

 

연구팀은 일반 도로변의 소음이나 사무실 프린터에 해당하는 75dB의 낮은 수준의 소음이 태양전지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현재의 첨단 태양전지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덜 정교한 기술로 제작할 수 있는 저가 소자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진동을 전기로 변환하는 시스템의 탐구는 유사한 물리적 특성이 태양광 발전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개발이라고 스티브 던은 설명한다. 이 연구는 인가된 힘에 의해 전압이 발생하는 압전효과에 기반을 둔다. 연구팀은 처음에 잡음에 의해 생성된 임의의 변동이 압전 나노막대를 자극하여 파괴적 간섭이 발생할 것으로 의심했지만 대중음악과 관련된 음조가 소자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
David Bradley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4
권(호)
17(1)
잡지명
Materials Today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4~5
분석자
송*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