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군도 연안의 파력에너지 자원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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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파도를 예측하는 “wind wave model”에는 WAVEWATCH(http://polar.ncep.noaa.gov/waves/index2.shtml, 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에서 사용), WAM(첫 제3세대 파도예측모델, 독일의 Helmholtz이 관리), SWAN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가 개발), NSSM(U.S. Navy Standard Surf Model) 등이 있다.
○ 12kW/m의 파력에너지가 지속되면 파력발전을 개발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A Global Wave Energy Resource Assessment(ISOPE- 2008-579)에 따르면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 서해안과 아이슬란드의 남해안으로 둘러싸인 지역, 캐나다와 미국의 서해안 지역, 남미의 서해안 지역, 아프리카의 남단, 호주와 뉴질랜드의 남해안 및 서해안 등은 연평균 파력에너지밀도가 60kW/m 이상이다. 특히 인도양과 남극해 사이의 원해지역에는 연평균 120kW/m 이상이나 된다.
○ 또한 한반도 주변의 심해 및 연근해 파력에너지 부존량 조사(해양과학기술원, 2011)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근해의 연중 파력에너지밀도 평균값은 반도의 남서부 연안에서 11kW/m, 남해안은 4kw/m, 동해안은 6kW/m 정도로 높지 않아 파력발전 개발에는 어려움이 예상된다.
○ 우리나라에 비해 연안의 파력에너지밀도가 높은 해역을 가진 국가에서도 경제성을 포함하여 다양한 장애요인들 때문에 아직까지 파력발전이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해안에 위치하는 항구, 산업시설 등을 보호하기 위해 방파제가 건설되고 있는데 이러한 방파제를 파력발전과 연결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범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 따라서 우리나라도 이러한 기술 개발에 점점 더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홍도천(연안고정식 파력발전 겸 OWC 방파제 성능연구, 2006), 배수영(방파제에 적합한 파력발전 시스템에 관한 연구, 2011), 최정규(파력발전을 위한 파유기 회전수류 유수실의 국내 연안 적용 가능성에 대한 수치해석적 조사, 2013) 등 연구가 활발하게 수행되고 있으며 방파제를 이용한 상용 파력발전장치 개발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Stopa, Justin E.; Filipot, Jean-Francois; Li, Ning; Cheung, Kwok Fai; Chen, Yi-Leng; Vega, Lu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05~321
- 분석자
- 황*룡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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