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의 에너지 교과목 - 그리스와 영국의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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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연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개발가능성이 높고 정부는 녹색개발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에서 에너지 공학에 대한 교육과정이 매우 제한적이다. 에너지와 같은 새로운 학과의 교육을 위해 다른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응용되고 있는 관례와 전문지식을 잘 조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용은 점차 국제화되고 있어 졸업생들은 평생 한 나라에서 일하는 것보다 여러 나라에 다니면서 일하기를 좋아한다. 고용주들도 피 고용자들의 지식과 기술을 신뢰를 가지고 한 나라와 다른 나라를 비교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교육과정과 그리스의 에너지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비교해 보고자 한다.
그리스의 서부 마케도니아 대학(University of Western Macedonia)에서 에너지자원 관리공학에 대한 과정이 개설되었으나 초기에 졸업생들은 전문적인 인식문제에 당면하게 되었다. 그 후에 이 학과는 기계공학의 한 과정으로 인식하게 되어 최종적으로는 기계공학과로 부르게 되었다. 다른 대학에서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각 학과 공통의 선택과목으로 에너지와 환경공학을 개설하였으나 정부지원 사업이 종료되면서 바로 사라졌다.
- 저자
- J.J. Gelegenis, D.J. Harri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62()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49~352
- 분석자
- 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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