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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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진성당뇨병 관리에 대한 일치된 합의는 7.0~7.5%(53~59 mmol/mol)를 목표로 HbA1c(당화혈색소) 농도를 권장하는 것이다. 미국당뇨병협회와 유럽당뇨병연구협회가 권장하는 노쇠한 사람에 있어 HbA1c 농도는 7.5~8.0% 또는 이를 약간 상회한 수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뇨병 노인에 있어 공격적 치료의 위험은 잘 알려져 있다. 약 7.5% (59 mmol/mol)의 HbA1c 농도는 영국 의료 데이터베이스의 전원인 사망률에 대한 최저 위험과 관련된 HbA1c 농도와 일치한다.
노쇠하고 공존이환을 가진 환자에 있어 공격적 치료와 관련된 다중약물 처방은 줄여야 하며, 운동 요법으로 근육감소를 최소화하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노력이 이뤄져야만 한다. 이러한 방침은 노쇠한 고령층에 있어 신체적 쇠퇴를 늦추는 데는 8~8.9%의 HbA1c 농도가 가장 효과적임을 시사했던 Yao 등의 발견과 일치한다. 국제노인의학회 컨소시엄은 70세 및 그 이상의 모든 노인들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문지로 노쇠 상태를 분석하고 노쇠로 확인된 사람들에게는 치료를 적절히 조절해야만 한다고 시사한 바 있다.
연령, 노쇠 상태, 공존이환과 바닥선 당화열색소를 기반으로 하여 2형 당뇨병 노인에 대해 맞춤형 치료를 시도한 시험 결과가 보고되었다. 278명의 환자를 빌다글립틴(vildagliptin) 투여 그룹과 플라시보 투여 그룹으로 구분하고 맞춤형 당화혈색소 목표에 도달한 환자의 비율과 당화혈색소 농도의 감소 측면에서 24주에 효능을 평가하였다.
- 저자
- John E Morley, Alan Sinclai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2()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8~380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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