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대도시 쓰레기-매립 현황과 개선방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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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매립은 가장 안전한 조직적 쓰레기 처분방법이지만, 개방형-쓰레기매립지는 노출된 연소와 온실가스(CO2, CH4,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방출과 같은 다양한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유발한다.
특히, 개발도상국 매립부지의 재이용과 특성화 및 바이오카버-사용 메탄방출을 대비하는 타당성의 확립을 위해서 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역의 고체쓰레기 매립지 관리 현황이 자국과 주변 국가들에 의해 철저히 파악되어야 한다.
본문에서는 대도시 인도 체나이(Chennai)와 중국 상하이 라오강(Laogang) 매립지 관리현황과 고체쓰레기관리-기후변화 연계성 등이 개관되었다.
우선, 과학적으로 조성된 쓰레기매립지가 없는 인도 대도시 체나이(구, 마드라스)의 기후변화와 도시-고체폐기물더미 연계성 제거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아시아 개방형-매립지의 90%가 예방측정수단이 없으며, 인도의 천층처분-개방연소에 의한 일일 메탄/이산화탄소 방출량은 대략 500톤으로 엄청난 규모로서, 지난 10년간 1.23%의 인구증가에 따라 체나이의 단순-쓰레기매립부지는 3,036톤/일의 쓰레기를 감당해야할 입장이다.
- 저자
- Giulia Cermina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34()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38~241
- 분석자
- 성*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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