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CFRP차체의 양산 전기자동차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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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배출물 규제와 충동안전 규제 등의 여러 규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발전해 온 자동차산업은 20세기 후반부터는 지구온난화와 화석연료 고갈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CO2 배출규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파워트레인(power train)의 효율개선, 소형화, 차체 경량화 및 주행저항 저감 등의 기술개선으로 지난 25년사이에 CO2 배출량을 약 30% 저감할 수 있었다.
2020년까지 EU는 95gr/km, 중국은 107gr/km, 일본은 117gr/km, 미국은 2025년까지 102gr/km으로 CO2배출규제를 실시하거나 검토단계에 있다.
전기자동차는 주행중에 CO2를 배출하지 않는 자동차로 많은 기대를 모아 개발되어 왔으나 탑재하는 이차전지의 에너지밀도가 화석연료에 크게 못 미치기 때문에 운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항속거리를 충족시키지 못하여 본격적인 보급에는 이루지 못하였다.
전기자동차의 실용적인 항속거리 확보를 하여는 차체중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이차전지 탑재량을 저감시키는 것이 성능과 비용이 균형되어 좋은 자동차를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를 위한 구조변경, 고장력강의 채용, 경합금으로의 전환 그리고 수지재료로의 전환 등이 시도되었다.
- 저자
- 山根 健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1(7)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1~54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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