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부에 발생하는 수소균열의 방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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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중에 용접부에 침입한 수소에 의해 발생하는 수소균열(hydrogen induced cracking, HIC)은 약 200℃ 이하의 저온에서 48시간 이내에 진행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실온까지 냉각한 후 일주일 혹은 그 이상의 기간이 경과한 후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수소균열(또는 저온균열, 비드밑균열, 지연균열로 칭함)은 하중을 받는 용접구조물에서 불합격으로 처리되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보수용접을 받아야 한다. 용접부에 수소균열이 존재하면 이것들은 용접결함으로 발전하여 구조물의 안전에 위험을 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 저자
- Blaine Gu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92(9)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2~84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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