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생활습관병 예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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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는 일주기성 생체 리듬 현상이 있다. 수면 리듬 외에 간장 등 장기의 대사리듬도 있다. 병의 발병시간도 리듬이 있어 ‘마의 시간’이라 하는 돌연사가 많은 시간도 있다. 오전 시간대는 심장경색, 뇌경색 등이 일어나기 쉬운 생리현상이 겹치는 시간대이다. 생체 리듬이 깨지면 시차 멍청이와 같은 다양한 컨디션 불량이 생긴다. 교대근무자, 객실승무원, 간호사에 관상동맥질환, 비만, 암 등이 많은 것이 보고되었다.
식사의 동조 작용이란 인슐린 분비 작용이며, 에너지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글루코오스가 리듬을 동조시킨다. 글루코오스는 배양세포의 리듬을 직접 동조시키는 작용도 있다. 고지방식은 다양한 장기의 개일 시계를 붕괴시켜 버린다.
인슐린이 동조인자이므로 활동기에 먹고, 휴식기에 먹지 않아야 한다. 건강한 식사형태는 제시간에 규칙적인 식사이다. 야식은 간장 시계를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조정해 버린다. 특히 고지방 야식은 2중으로 체내시계를 교란시켜 더욱더 대사를 비정상으로 유도한다.
- 저자
- Hiroaki O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51(8)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18~520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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