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과 아연의 관계
- 전문가 제언
-
고전적 상처치유 반응은 4단계 연쇄반응으로 되어있다: 혈액응고와 출혈정지; 염증; 세포증식; 및 흉터조직 형성에 이르는 상처개조. 골관절염(osteoarthritis)은 만성 상처치유 반응에서 기인한다고 제안되어 왔다. 관절표면을 덮고 있는 관절연골에는 혈관이 없으므로 이 부위 상처치유는 염증단계로부터 시작한다. 이 단계는 죽거나 손상 받은 조직이 제거되는 광범위한 자가-조직제거 반응으로 특징이 지어진다. Kim 등(Cell 156;730)은 이 ‘클린-업’ 단계의 기계론적 상세목록, 골관절염으로 진행되는 방식 및 이 과정에서 아연의 역할에 대한 해명을 돕는 반박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자
- Virginia Byers Krau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41~442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