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생물학 기업은 주 관심분야를 이동하고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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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바닐라 향은 스위스 Reinach에 본사를 둔 합성생물학회사 Evolva의 최고경영자 Neil Goldsmith를 존경하지 않는다. 금년에 그 회사는 설탕을 바닐린으로 전환하는 유전자변형 효모에 의해 창조된 생산품의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이것은 슈퍼마켓에서 충돌하는 최초의 합성생물학의 주요한 식품첨가물이 될 것이다.
이 제품은 보통 생물연료 및 고무와 같은 약품이나 화장품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생물 산업에 큰 변화를 의미한다. 현재 합성생물학기업들은 작은 시설에서 높은 가격을 호가하는 식품 및 향기성분과 같은 것을 ‘정밀화학’에 의존하고 있다. Goldsmith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 없고, 많은 돈이 필요 없고, 많은 위험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제품은 소비자의 거절로 다양한 형태의 위험에 봉착할 수 있다. 합성생물학기업은 사람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을 만들어서, 유전자 변형생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의 사용을 반대하는 그룹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GMO사용과 표시에 대한 정부규제는 발효된 성분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이 최종제품에 그 성분이 존재하지 않도록 만든다.
- 저자
- ERIKA CHECK HAYD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8~598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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