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초 중력파의 탐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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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문학자 팀은 남극 South Pole에 위치한 전파망원경을 사용하여 우주 최초기의 중력파의 첫 증거를 탐지하였다. 이 중력파는 우주가 138억 년 전에 처음으로 팽창을 시작하였을 때 발생한 우주의 파동이다.
이 전파망원경은 파동이 약 380,000 년 이후에 계속해서 우주를 통과할 때의 스냅샷을 포착하였다. 당시에 별은 아직 생성되지 않았고, 물질은 플라즈마수프 형태로 산재하고 있었다. 영상은 백열의 플라즈마에서 발산하여 수십억 년 간 팽창하면서 극초단파 에너지로 냉각된 우주초단파배경(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에서 관측할 수 있다.
우주팽창이 중력파를 발생한다는 사실은 다른 알려진 자연의 기본 힘처럼 양자 성질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팀이 팽창을 확인한 방법은 아인스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예측한 중력파가 존재한다는 직접적인 증거이므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저자
- Ron Cow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81~283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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