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주범과의 거리 좁히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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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전반 연관 연구(genome-wide association studies, GWAS)는 DNA 염기서열의 변화가 비만, 혹은 신체비만지수 같이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형질에 연결되어 있는 75개 이상의 위치를 사람 유전체에서 찾아냈다. 이들 연구에서는 유전자 FTO 비-단백질-코딩 영역에서의 단일 nucleotide 변이가 비만과 가장 강한 연관성을 나타내곤 했다. FTO―마우스에서 체중 및 대사의 조절과 관련된 효소를 부호화 함―의 기능이나 발현 수준을 변화시키는 유전적 결함 때문에 이러한 연관이 생겨난다고 널리 생각되어져 왔다. 그러나 단일 nucleotide 변경과 FTO의 기능 또는 발현 수준의 변화 사이에 직접적인 연결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Smemo 등(Nature 507;371)은 비만과 FTO 사이의 연관에 실제로는 IRX3―다수의 발달과정과 관계된 전사인자를 부호화 함―라 불리는 또 다른 유전자가 연루되어 있다는 거부할 수 없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 저자
- David U. Gorkin and Bing R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9~310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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