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회춘으로 가는 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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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동안 기관과 조직의 상이한 구조 및 대사 요구조건은 특화된 혈관의 형성을 자극하며, 이 혈관은 조직에 그들의 운명을 알려주는 분자들을 전달한다. 이 과정은 기관과 혈관계 사이의 교신을 필요로 한다: 기관은 대사가 활발한 영역으로 혈관을 유도하는 국소 성장인자를 생성하며, 혈관은 발생하는 조직에서 세포분화에 영향을 주는 분자들(angiocrines)을 방출한다. 이들 상호작용이 혈관 내피세포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점차 분명해지고 있다. 두 논문에서 Adams와 동료들은 뼈 혈관계가 뼈의 성숙 및 재생을 지원하는 신호전달 성질의 특수화 내피세포를 지니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들 관찰은 angiocrine 신호전달의 조직 특이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임상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 저자
- Ferdinand Le Noble and Jos Le Nob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13~314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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