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 핵폐기물 유리에 관한 장기정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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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력을 이용하여 터빈을 돌리면 연결된 발전기가 돌아서 전기가 만들어진다. 동력의 종류에 따라 수력, 화력 또는 원자력발전소(원전)가 된다. 원전은 원자핵분열에서 나오는 에너지, 즉 원자력을 동력으로 이용한다. 원자로의 연료는 우라늄으로 우라늄의 핵분열로 2∼3개의 중성자와 막대한 에너지(열)를 내는데 이때 발생한 열로 물을 증기로 바꾸어 발전한다.
○ 고 유가 시대에 살면서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로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수력 에너지 등이 많이 알려졌다. 그중 원자력 에너지는 싸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이라는 이유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사용한 원료의 방사능을 안전하게 처리하여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
○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로의 핵연료를 교체할 때 나오는 타고난 핵연료인데, 이것은 우라늄의 분열로 생겨난 온갖 핵분열 생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그 속에는 핵연료 물질이 많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방사선의 세기가 강하고 반감기가 수만 년이나 되는 원소도 있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사용한 물질을 소각하여 생긴 재 등이다. 이것들은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로 혼합해 드럼에 넣어 응고시켜 보관한다.
○ 이 논문에서는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으로 폐기물을 다른 원료와 섞어서 유리를 만든 다음 장기 저장하는 방법을 여섯 나라가 공동으로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우리나라도 이런 용도의 유리 생산을 연구하고 있다. 이 기회에 공동 연구에 참여하여 다른 나라로부터 핵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나라라는 인정을 받기 바란다.
- 저자
- S. Gi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16(6)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43~248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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