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재료의 적용기술 및 개발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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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에서는 자동차 연비 및 배기가스 규제가 한층 더 강화중이며 친환경차 개발로 자동차 경량화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박강판의 경우 재료개발과 동기화하여 가공, 용접 등의 이용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차량 안전과 편의를 위해 차량에 장착되는 부품 수와 중량이 증가추세이므로 연비 향상을 위한 자동차 부품소재는 필수적으로 경량화 되어야한다. 완성차업체와 부품?소재 업체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신소재 개발로 고연비 달성에 치중하고 있다.
○ 본 논문에서는 자동차의 차체와 섀시(chassis)계 부품에 사용되는 박강판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박강판에 필요한 특성과 제조공정을 기술하면서 최신 1Ga를 초과하는 초고강도 재료설계를 소개하고 그들 재료의 차체적용에 필요한 갖가지 용접기술을 기술했다.
○ 마그네슘은 우수한 연비향상용 경량소재로 스티어링휠, 실린더헤드 커버, 클러치 하우징, 트랜스미션 케이스 등 기존 알루미늄합금 시장을 대체하고 있으나 금속특성, 가공방법 등 제약 조건들로 광범한 사용을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 자동차용 플라스틱은 내장부품에서 점차 외장부품, 외판부품 및 엔진룸 부품 등 사용조건이나 환경이 가혹한 부분에 사용되며 일부에서는 올 플라스틱(All plastic)자동차도 생산했다. 국내의 현대자동차도 2014년부터 자동차에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적용을 발표하여 경량화의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 저자
- UENISHI Ski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82(7)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32~537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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