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도로 교통표지용 내마모 및 내수축률 도료의 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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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표시되는 교통표지용 도료로 분사도포 후 도료의 경화 속도가 빠르고, 사용 중 내마모성능이 우수하고 또한 경화 후에 도막의 수축률이 크지 않은 이소시안산기(-NCO)와 아민기(-NH)를 체적비 0.1~3:1비율로 혼합해 열경화성 폴리우레아를 형성시킨 긴 수명의 포장도로용 교통표지 도료를 제조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 포장도로에 교통표지용으로 사용하는 도료는 시공 중에는 도포가 편리하고 속성 경화로 교통 장애를 줄일 수 있으면서, 시공 후에는 내마모성이 크고 반사율이 높아 오랜 시간동안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교통표지 기능을 나타내야 한다. 현재 사용하는 도료는 이소시안산기와 아민기의 배합비율은 체적비로 1:2이고 기능성을 보강하기 위해 다른 첨가제를 배합해 사용하거나, 또는 에폭시와 아민기를 2:1로 혼합해 사용하는데 모두 건조 수축률이 커 교통표지의 기능 보존수명이 짧아 이를 보강한 도료의 제조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 본 발명 도료는 건조 수축률이 제한치인 1.5%이하보다 짧은 1% 이하로 나타나고, 또한 도료를 도포한 후 건조에 소요되는 시간이 10분 이하로 짧을 뿐 아니라 도포된 도료 위로 차량이 통과하면서 생기는 타이어 자국이 나타나지 않는데 걸리는 시간(시험규격 ASTM D711-10)도 60초 정도로 교통표지 시공을 위한 교통차단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마모시험에서도 높은 기능을 나타낼 뿐 아니라 아스팔트 포장은 물론 콘크리트 포장에서도 높은 접착력으로 교통표지의 기능은 물론 수명도 늘어나 교통표지 보수에 따르는 교통 혼잡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
○ 도로의 교통표지는 특히 야간의 반사율을 높이는 기능 개선이 주요한 개발목표로 현재는 반사체를 뿌려 반사율을 높이고 있으나 반사체는 쉽게 피막에서 떨어져 나가 야간 반사율의 보존수명이 길지 않은 단점이 있다. 도로와 접착력이 우수한 접착제와 이에 상용성이 있는 융착형 반사필름을 개발하면 반사용 충진제가 떨어져 나가 반사율이 감소하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 실험실적으로는 국내에서도 연구개발이 되고 있으나 경쟁력 있는 제조공정과 적용기술 개발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 저자
- 3m Innovative properties Compan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180740
- 잡지명
- 포장도로 교통표지용 내마모 및 내수축률 도료 제조기술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2
- 분석자
- 민*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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