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딜레마에 붙잡힌 일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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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원자로를 멜트다운시킨 쓰나미 재앙 발생 3년 후에 이 나라는 에너지정책의 교차점에 서있다. 3월 첫째 주에 발표된 법안의 초안에 의하면 이전의 정부가 재앙 초기에 “미래의 제로-핵발전 정책”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은 이 기술(원자력)을 다시 수용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그린관련 기술의 최전선을 지향하는 100억엔(US$98백만) 규모의 후쿠시마현의 재생가능에너지 연구센터의 개관 수주 전에 발표되었다. 일본은 어느 방향으로 전환할 것인가?
- 저자
- David Cyranos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17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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