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 지원 원격조작 로봇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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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ohoku 지방의 태평양지진에 따른 거대한 해일(tusnami)에 의해 Fukushima 원전의 비상용 전원이 침수되어 전체교류전원 상실이나 냉각기능 정지라는 중대사고가 발생하였다. 1호기와 3호기는 격납용기로부터 새어나온 수소로 인한 폭발에 의해 원자로건물 상부가 파손되었다. 사고 직후 원자로시설 내의 상황파악이 필요했지만 고준위 방사선환경에서 사람 접근이 어려워 원격조작이 가능한 로봇에 의한 조사가 필요하게 되었다. 여기에 최초로 투입된 로봇은 미국 iRobot사의 PackBot로 사람대신에 채택되었다.
- 저자
- Terai Fuji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68(10)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4~37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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