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0,000년 동안 태평양 퇴적물의 열용량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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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은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상황일 뿐 아니라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되어 우리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시대이다. 지구 온난화는 대기와 기후의 변화를 가져와 때 아닌 대홍수와 갑작스런 기온의 저하로 극도의 한파를 초래하기도 한다.
○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로 밝혀진 사실은 세계 많은 나라에서 공장건설, 자동차 산업 및 기타 중공업 등 산업화의 발전으로 인하여 이전 어느 시대보다도 더 많은 CO2를 대기 중에 방출함으로 지구 온난화에 중요한 요인을 가져왔음을 지적하고 있다.
○ 지구 온난화는 이러한 것 외에도 또 다른 요인이 있다고 주장한 학자들이 있다. 과거 수십 년 동안 대양 열용량(OHC: ocean heat content)과 온도의 증가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임이 지적되어 왔다. 이를 연구하기 위해 지난 10,000년 동안 쌓인 태평양의 퇴적물에 대해 중심부에서 가장자리에 이르기까지 기계적 연구기록 및 고해상도 프록시 기록들(proxy records)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 연구 결과 오늘날 태평양 OHC(대양 열용량)의 변화율은 과거 10,000년 중 가장 높다. 표면 온도에서 진행 중에 있는 방사능의 작은 변화에 대한 전기 반응은 오랜 기간 대양 전체의 평형 시간 때문에 대양 내부에서 보다 상당히 높다. 완신세(Holocene; 0∼10,000년 전) 중기 동안 최대의 열에 비해 과거 수 세기 동안 북태평양의 물은 2.1?? 0.4°C, 남극의 중간층수는 1.5?? 0.4°C 더 더워졌다.
○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비롯한 온실가스들 배출에 대한 거래가 이루 어지는 것은 지구온난화가 전적으로 온실가스 때문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지구온난화는 화산, 산불 등 다른 요인에 의해 발생된 다는 이론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세계적인 온실가스규제로 인하여 국내기업이 피해를 볼 수도 있다. 이러한 조사를 국내 연구진에 의한 조사연구가 이루어지고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온다면 세계적인 온실가스 규제를 완화 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 Yair Rosenthal, Braddock K. Linsley, Delia W. Opp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42(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17~621
- 분석자
- 김*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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