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발 중인 모든 ART (antiretroviral therapy) 약물 가운데 INSTI (HIV integrase strand transfer inhibitor)인 돌루테그라비어(dolutegravir) 만큼 큰 기대를 낳게 하고 있는 것은 드물다. INSTI 급의 최초 약물인 랄테그라비어(raltegravir)는 처음에는 매우 귀중한 약물로 증명되었으나 하루 1회 단일 정제 요법이 치료 진입시장을 점하고 요즈음 하루 2회 투약이라는 상대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