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mRNA 메틸화가 마침내 기능을 찾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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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6 위치 메틸화에 의한 mRNA 내부 adenosine 수식(m6A)은 약 40년 전에 처음으로 관찰되었다. 초기 연구는 m6A 수식이 mRNA 당 3~5 잔기의 추정 빈도로 발생하는 매우 흔한 현상임을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수식의 기능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었다. 2011년 내부 m6A 탈-메틸화에서 촉매역할을 하는 효소 FTO(fat mass and obesity-associated protein)의 발견으로 이 분야의 연구가 다시 활발해지게 되었다. 탈-메틸화효소의 존재가 밝혀지고 이 효소가 넉-다운되었을 때 m6A 수준이 올라간다는 것이 증명됨으로서, 적어도 일부 m6A 수식은 가역적이며 역동적 제어에 의해 지배될지도 모른다는 것이 강하게 제시되었다. 그 이후, m6A 기능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제공하는 일련의 논문들이 잇따라 빠르게 등장했다. 그러나 아직도 이들 관찰은 많고 다양한 m6A 수식의 기능과 긴밀히 결부된 상황으로 이끌지 못하고 있다.
- 저자
- Timothy W. Nils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07~1208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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